자동차

현대 디 올 뉴 베이온 N 라인 전측면

"단순한 개선이 아니다"… 현대 베이온 완전변경, 4245mm에 440리터 '주목'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측면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7680만원에 출시, 가솔린 시작가와 695만원 차이

뉴욕 월드프리미어 무대에 선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측면

신형 투싼 하이브리드 245마력·복합연비 17.4km/ℓ, 북미보다 한국이 먼저 받는다

스텔라토 V8 MPV 측면

"한 번 채워 1465km"… 화웨이가 MPV에 라이다 넷을 실은 '파격'

신형 BMW 3시리즈 세단 두 대가 나란히 선 모습

"한 번 충전에 912km"… BMW가 3시리즈를 전기와 엔진으로 갈라놓은 '승부수'

폭스바겐 ID. ERA 8X 전측면 스튜디오 컷

"복합주행 1602km를 적었다"… 폭스바겐 ID. ERA 8X 사전예약 '예고'

스바루 WRX GD25와 BRZ ZC15가 나란히 선 모습

"25년과 15년을 이름에 박았다"… 스바루 WRX GD25·BRZ ZC15 '등장'

스바루 임프레자 해치백 전측면

"28마력 더 주고 값은 깎았다"… 스바루 임프레자 2만 4595달러 '주목'

잔디밭에 세워 둔 닛산 Z 카제 콘셉트

"지붕을 들어내 90년대의 바람을 다시 넣었다"… 닛산이 Z에 T-톱을 얹고 카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산길을 달리는 2027년형 닛산 로그 하이브리드

"엔진은 바퀴에 닿지 않는다"… 닛산이 로그 하이브리드를 3만 5490달러에 내놓으며 e-파워를 미국에 처음 풀었다

바위 지형을 넘는 GAC 위에 7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에어서스펜션으로 바닥을 310mm까지 들어 올린다"… GAC가 5045mm 플러그인 SUV를 16만 위안대에 내놨다

독일 올해의 차 2027 성능 부문을 받은 현대차 아이오닉 6 N이 서킷을 달리는 모습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다듬었다"… 아이오닉 6 N이 독일에서 성능 부문을 가져갔다

아이스타랜드 GX7 주행거리연장형 SUV

"한 번 채워 1580km"… GAC와 화웨이가 라이다 4개짜리 SUV를 내놨다

벤틀리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

"107년 만의 첫 전기차"… 벤틀리가 토르칼에 888마력을 담았다

럭시드 RX 쿠페형 전기 SUV

"배터리를 줄여 3만 위안 내렸다"… 화웨이 럭시드가 RX를 9월 28일 내놓는다

보야 드림 9 측면

"라이다 넷에 1500km"… 보야가 5325mm 플래그십 MPV를 41만 9900위안에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