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세라티와 화웨이 JAC의 전기차 협력 구도 요약

"제품 정의는 화웨이, 조립은 모데나"… 마세라티 전기차 두 대의 밑그림이 나왔다

롤스로이스 팬텀 허밍버드의 피크닉 테이블에 들어간 벌새 마케트리

"벌새 한 마리에 53조각"… 롤스로이스가 팬텀에 처음 전복 껍데기를 박았다

디펜더 울프 시리즈 II 전술기동차량

"문도 앞유리도 뗐다"… 디펜더가 70년 만에 다시 군용차를 만든다

볼보 2030년까지 신차 13종 투입 계획 요약

"화면만으로는 안 된다"… 볼보가 신차 13종과 함께 버튼을 되돌린다

렉서스 올 뉴 ES 350e 전측면 외관

"하이브리드보다 싸다"… 렉서스 ES 첫 전기차가 7160만 원에 나왔다

애스턴마틴 DBX S 주행 장면

"전기차로 안 간다"… 애스턴마틴이 V8을 붙잡고 727마력을 꺼냈다

토요타 랜드크루저 300 외관

"가솔린을 뺐다"… 랜드크루저 300이 일본에서 고른 두 갈래

샤오미 스카이노마드 N70 외관

"일주일에 10만 대"… 스마트폰 회사가 테슬라보다 싼 값을 꺼냈다

뷰익 엔비스타 외관

"쉐보레 위, 캐딜락 아래"… 한국GM이 네 번째 브랜드를 꺼내 든 이유

지프 그랜드 왜고니어

"전기로 240km, 합치면 800km"… 지프가 V6를 발전기로 돌렸다

로터스 에미라 외관

"색 하나에 780만원"… 마지막 엔진 로터스, 값 올리고 주문 열었다

포르쉐 마칸 GTS 일렉트릭

"563마력인데 중간 등급"… 포르쉐가 채운 마칸 전기차의 빈칸

닛산 신형 엘그란드 외관

"알파드보다 90마력 높다"… 16년 만에 돌아온 닛산 미니밴, 사전계약만 6000대

람보르기니 테메라리오 트리콜로레 외관

"딱 한 대만 만들었다"… 15년 만에 부활한 이름, 1만rpm을 넘겼다

마쓰다 3세대 CX-5 외관

"9년 만에 나왔는데 141마력"… 마쓰다 신형 SUV 사양 공개에 기대 반 우려 반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외관

"국민차 맞나요"… 아반떼 시작가 336만원 인상에 2000만원대 초반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