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프레임을 그대로 남겼다"… 5년 만에 돌아온 파제로, 지상고 230mm
미쓰비시가 2021년 단종됐던 파제로를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되살렸다. 사다리형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2.4L 디젤 한 가지로 출발한다.
미쓰비시가 2021년 단종됐던 파제로를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되살렸다. 사다리형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2.4L 디젤 한 가지로 출발한다.
혼다가 2001년 단종된 프렐루드를 24년 만에 하이브리드 쿠페로 되살렸다. 단수를 나눈 변속기가 없는데도 8단 변속을 흉내 내는 S+ 시프트를 넣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를 GV80으로 내놓는다. 시스템 합산 352마력을 내며 변속기에서 물리적 후진 기어를 아예 없앴다.
BMW가 5세대 신형 X5를 공개했다. 한 차종에 동력원을 다섯 갈래로 준비했고 전기차 사양은 WLTP 기준 845km를 달린다.
폴스타가 2030년까지 끌고 갈 디자인 방향을 담은 포뮬러 2030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차세대 폴스타 2와 폴스타 7에 순차 반영된다.
현대차가 투싼의 완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차체를 전 방향으로 키워 뒷좌석을 넓혔고, 북미 전용이던 XRT 트림을 국내에 처음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