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작성 원칙
- 스펙과 가격은 제조사 공식 자료를 우선하고, 매체 보도는 최소 두 곳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 외화 가격은 임의로 환산하지 않고 현지 통화 그대로 적습니다.
- 사진은 제조사 프레스 자료를 원칙으로 하며, 직접 만든 자료는 그래픽 출처를 밝힙니다.
-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 적고,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김민지의 기사
"벌새 한 마리에 53조각"… 롤스로이스가 팬텀에 처음 전복 껍데기를 박았다
"라이다는 윗급 둘에만"… 폭스바겐이 12만 9900위안짜리 전기 SUV를 중국에 꺼냈다
"9분이면 만충"… 덴자가 130kWh를 얹고 960km를 꺼냈다
"문도 앞유리도 뗐다"… 디펜더가 70년 만에 다시 군용차를 만든다
"화면만으로는 안 된다"… 볼보가 신차 13종과 함께 버튼을 되돌린다
"11분에 80%"… 샤오펑이 5120mm 플래그십 SUV를 23만 위안대에 꺼냈다
"2천만 원 넘게 깎아준다"… 기아 EV9, 미국에서 5천만 원대로 내려왔다
"하이브리드보다 싸다"… 렉서스 ES 첫 전기차가 7160만 원에 나왔다
"사흘 만에 2천 대"… 8천만 원 밑으로 내려온 BMW 전기 SUV에 수입차 시장 술렁
"전기차로 안 간다"… 애스턴마틴이 V8을 붙잡고 727마력을 꺼냈다
"핸들이 제멋대로 움직인다"… 내년 8월부터 보안 인증 없으면 차를 못 판다
"8주를 넘기면 심사를 받는다"…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규칙이 바뀌었다
"윗급이 애매해졌다"… 벤츠 전기 C클래스에 생긴 416마력 막내
"5분 충전에 70%"… BYD가 사전 예약가보다 17% 싸게 내놓은 전기 세단
"가솔린을 뺐다"… 랜드크루저 300이 일본에서 고른 두 갈래
"50년 GTI 중 가장 세다"… 폭스바겐이 뒷바퀴로 굴리는 GTI를 내놨다
"10분 충전에 500km"… 리오토가 꺼낸 6인승 플래그십 전기 SUV
카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