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작성 원칙
- 스펙과 가격은 제조사 공식 자료를 우선하고, 매체 보도는 최소 두 곳에서 교차 확인합니다.
- 외화 가격은 임의로 환산하지 않고 현지 통화 그대로 적습니다.
- 사진은 제조사 프레스 자료를 원칙으로 하며, 직접 만든 자료는 그래픽 출처를 밝힙니다.
- 사실과 해석을 구분해 적고,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김민지의 기사
"딱 한 대만 만들었다"… 15년 만에 부활한 이름, 1만rpm을 넘겼다
"9년 만에 나왔는데 141마력"… 마쓰다 신형 SUV 사양 공개에 기대 반 우려 반
"국민차 맞나요"… 아반떼 시작가 336만원 인상에 2000만원대 초반 사라졌다
"한 번 채우면 1705km"… 전기차만 만들던 샤오미가 엔진을 얹었다
"1차로는 빠른 차로가 아닙니다"… 계속 달리면 범칙금 4만원에 벌점 10점
"중국에서 빼내니 600만원 올랐다"… 유럽 최저가 전기차의 생산지 이전
"길이만 5.8미터"… 2억 8757만원짜리 전기 SUV가 국내에 상륙했다
"ID. 버즈와 같은 값인데 더 크다"… 현대차 5.2미터 전기 밴, 유럽서 주문 개시
"눈이 아니라 기온입니다"… 7도 아래로 떨어지면 제동거리가 두 배로 벌어진다
"14년 만에 접는다"… 기아 플래그십 세단 단종, 후속 계획도 없다
"엔진은 키우고 값은 내렸다"… 마세라티 SUV, 870만원 인하하며 V6 투입
"무사고라더니"… 인증중고차 열화상 진단했더니 38%에서 숨은 수리 흔적
"랭글러 V8보다 빠르다"… 지프 첫 전기 오프로더, 650마력에 제로백 3.6초
"내년부터 70만원 더 낸다"… 전기차 취득세 감면 반토막, 하이브리드는 올해 끝
"트렁크 문이 위아래로 갈라진다"… 9년 만에 바뀐 포드 초대형 SUV 국내 상륙
"마지막 6기통 로드스터"… BMW가 접은 Z4, 알피나 창업가문이 99대만 되살렸다
"공개가 곧 완판"… 637마력 AMG 한정판 30대, 가격도 안 밝히고 다 팔렸다
카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