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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70만원 더 낸다"… 전기차 취득세 감면 반토막, 하이브리드는 올해 끝
행정안전부가 친환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를 1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는 개정안을 내놨다. 2027년 취득분부터 적용되며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은 올해 종료된다.
행정안전부가 친환경차 취득세 감면 한도를 14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낮추는 개정안을 내놨다. 2027년 취득분부터 적용되며 하이브리드 개소세 감면은 올해 종료된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
전기차 충전구역에 정해진 시간을 넘겨 세워 두면 전기차라도 과태료를 문다. 급속은 1시간, 완속은 14시간이 기준이다.
BMW그룹이 순수 전기차 누적 인도 200만 대를 넘어섰다. 2026년 상반기 유럽 판매에서 순수 전기차 비중은 약 28%에 이른다.
폴스타가 2030년까지 끌고 갈 디자인 방향을 담은 포뮬러 2030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차세대 폴스타 2와 폴스타 7에 순차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