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사이트
The Car Insight
홈
자동차
전기차
자동차 상식
이슈
#닛산
"지붕을 들어내 90년대의 바람을 다시 넣었다"… 닛산이 Z에 T-톱을 얹고 카제라는 이름을 붙였다
"엔진은 바퀴에 닿지 않는다"… 닛산이 로그 하이브리드를 3만 5490달러에 내놓으며 e-파워를 미국에 처음 풀었다
"1만 148대에서 928대로"… 닛산이 N7에 라이다를 얹고 값을 1만 위안 내렸다
"알파드보다 90마력 높다"… 16년 만에 돌아온 닛산 미니밴, 사전계약만 600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