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국에서 빼내니 600만원 올랐다"… 유럽 최저가 전기차의 생산지 이전
다치아가 유럽 최저가 전기차 스프링을 완전변경하면서 생산지를 중국에서 슬로베니아로 옮겼다. 관세 위험은 걷어 냈지만 시작가는 6000유로 올랐다.
다치아가 유럽 최저가 전기차 스프링을 완전변경하면서 생산지를 중국에서 슬로베니아로 옮겼다. 관세 위험은 걷어 냈지만 시작가는 6000유로 올랐다.
미니가 전기 크로스오버 에이스맨의 상위 사양 SE를 소개했다. 218마력을 내면서 WLTP 기준 405km를 달린다.
아우디가 21년 전 단종된 소형차 A2의 이름을 전기차로 되살렸다. 100km를 달리는 데 쓰는 전력이 12.8kWh로 브랜드 역대 최고 효율을 기록했다.
현대차의 유럽 전략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가 튀르키예 이즈미트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독일 기준 2만 8950유로부터 판매된다.
폭스바겐 소형 전기차 ID. 폴로의 유럽 사전 계약이 3만 대를 넘어섰다. 대기 기간이 최소 10개월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