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프레임을 그대로 남겼다"… 5년 만에 돌아온 파제로, 지상고 230mm 미쓰비시가 2021년 단종됐던 파제로를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되살렸다. 사다리형 프레임을 그대로 유지하고 2.4L 디젤 한 가지로 출발한다. 2026. 09.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