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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대 중 한 대가 수입차"… 8월 신차 등록 올해 최저인데 전기차만 늘었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
8월 국내 신차 등록이 10만 9235대에 그치며 올해 월간 최저를 기록했다. 국산차가 20% 줄어든 가운데 수입차와 전기차만 늘어 점유율 구도가 바뀌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수입차 등록에서 중국산 비중이 41.2%로 독일산 30.1%를 앞질렀다. BYD에 이어 지커까지 상륙하며 시장 지형이 바뀌고 있다.